소통과 발전
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상상 이상의 2009년
반석에 굳건히 올랐다고 믿었던 가치들이 어이없이 무너지는 것이 답답하다.
- 강영민, 경향신문 2009년 2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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