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와 의지의 공백.
보자. 그리고 읽자.
유성의 인연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일본 드라마.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나온다.
연애시대
워낙 극찬이 난무하는 드라마니까. 한 번 볼까.
하얀 거탑
다시 보고 싶다. 장준혁.
L Word
현실적인 고민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 판타지적인 세계. 쿨한 Shane이 그립다.
Westwing
재미로 보자는 것이다. 의미를 찾자는 것이 아니라.
심야식당
마음이 따뜻해진다던데. 요리에 취미를 붙여볼까. 계속 하다보면 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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