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발전
2010년 3월 6일 토요일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2009년 9월호
Riskology (리스크學)
인간 사회가 갈수록 늘어나는 유행병들을 담아내는 저장고 구실을 할수록 우리는 인간 종을 대표한다고 자처하는 권력과 상대하게 될 것이다. 어떻게 보면 미셸 푸코가 말한 것보다 더욱 명확한 보편적 바이오 권력이 그것이다. (- 갈리마르, <앎의 의미>,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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