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발전
2010년 5월 6일 목요일
자연을 담은 소박한 밥상 : 녹색연합이 추천하는 친환경요리 110선
자연을 담은 소박한 밥상
녹색연합
편
생명의 가치와 권리를 존중하며 생태계 질서를 보전하고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민간 환경단체인 녹색연합은 2002년~2004년에 바른 먹을거리 운동을 전개했다. 건강한 음식이 건강한 몸과 건강한 지구를 만든다는 취지 아래, 전국의 주부들을 대상으로 친환경요리법을 공모했다.
『자연을 담은 소박한 밥상』은 1,000여 공모작 중 화학조미료 등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재료 고유의 맛을 최대한 살렸는가, 제철 유기농 국산재료 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재료로 만들었는가, 요리법이 간단하여 조리시간이 짧은가, 음식물 쓰레기가 적게 나오는가 등의 기준을 통과한 요리 110가지를 선정하여 수록한 ‘국내 최초의 친환경요리책’이다.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것은 모두의 소망이다. 생명을 파괴하는 화학조미료와 가공식품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자연의 맛과 영양을 고스란히 담은 소박한 음식만이 나와 내 가족의 몸을 깨끗하게 지키는 길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