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25일 화요일

제임스 설터, <어젯밤>


댓글 1개:

  1. 그래, 이제는 돌이킬 수 없다 [2010.06.11 제814호]

    [신형철의 문학 사용법]

    그림자에게 소매치기당한 듯, 놀랍도록 단순하게 단편소설의 묘미 보여주는 제임스 설터의 <어젯밤>

    http://h21.hani.co.kr/arti/COLUMN/130/2748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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