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발전

2011년 1월 25일 화요일

제임스 설터, <어젯밤>


어젯밤
제임스 설터 저/박상미 역
인생을 망치기도 하는 열정과 욕망의 정체를 그리다국내 처음으로 소개되는 제임스 설터의 작품동료 작가들이 완벽한 스타일리스트로 칭송하는 제임스 설터. 『어젯밤』은 그의 작품 중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소설로, 치정과 배신으로 폭발 직전인 한순간을 묘파하는 열 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 작가는 주로 미국 중산층 연인, 부부의 일상을 배경으로 그들의 성적 욕망과 탐닉, 그리고 그 이후의 삶에 칼날을 들이대면서, 인생을 망치기도 하는 열정과 욕망의 정체를 파헤친다.그의 문장은 간결하다. 헤밍웨이로 대표되는 간결한 남성적 문체를 구사하는 대...
작성자: 도련님 시간: 오후 11:57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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